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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속철 노선 갈수록 꼬인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7-27 00:00:00 조회수 136

내일(7\/28)로 고속철도 노선 재검토위원회의

 <\/P>활동이 끝나는 가운데 지역의 이해관계가

 <\/P>엇갈려 노선 확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노선재검토위원회는 내일(7\/28) 활동 종료와

 <\/P>함께 양산과 물금을 통과하는 2개 대안 노선을

 <\/P>위원회 공식 의견으로 정부에 제시할

 <\/P>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이 대안 노선을 두고 양산시가 시가지

 <\/P>관통을 이유로 강력 반발하고 나선데 이어

 <\/P>부산과 경남지역 일부 위원들은 여전히 대구-

 <\/P>부산 직선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다 경주 노선 사수 위원회는 소모적인

 <\/P>노선 재검토 논쟁 종식을 요구하며 내일(7\/28)

 <\/P>국무총리실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노선 최종

 <\/P>확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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