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방학 마케팅이 벌어지고 있지만 문화예술회관은 학생들을 위해
<\/P>아무런 문화행사를 준비하지 않고 있어 문화행정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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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은 기획 행사를 전담하는 직원이 없는데다 시립무용단 사태에 정신을 빼앗겨 정작 해야 할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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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벤트 회사와 각 업체가 추진하는
<\/P>방학 마케팅이 지나치게 상업성에 치우친 것이 많아 문화예술회관의 부실한 행정이 더욱 아쉽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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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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