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부결됐습니다.
<\/P>
<\/P>미포조선 노조는 오늘(7\/26) 오전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3천149명 가운데 2천919명이 투표해 61.5%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.
<\/P>
<\/P>노조는 이에따라 다음주 조합원 집회를 통해 의견수렴을 한 뒤, 재협상 일정 등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세종공업은 조합원 87.5%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해 금속노조 7개 사업장 가운데 5곳이 임단협을 타결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