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119 상황실에는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응급
<\/P>조치를 알려주기 위해 간호사들이 근무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2년이 채 못 됐지만 급작스런 사고에 당황한
<\/P>보호자를 안심시키고 응급조치를 하게 하는데
<\/P>이들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119지령실로 걸려온 한통의 전화.
<\/P>◀SYN▶전화 내용
<\/P>
<\/P>갑자기 의식을 잃은 어머니를 앞에두고 딸은
<\/P>말을 잇지 못하지만 간호사는 응급 조치를
<\/P>꼼꼼히 알려줍니다.
<\/P>
<\/P>간호사의 지시에 따라 응급 조치를 한 결과
<\/P>어머니는 병원까지 이송할 필요도 없이 의식을
<\/P>되찾을 수 있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119 종합상황지령실에 걸려오는 이같은
<\/P>응급상황 문의전화는 하루평균 8건에 이릅니다.
<\/P>
<\/P>특히 이 가운데는 어린 아이가 갑자기 열이
<\/P>올라 당황한 신세대 어머니의 전화가 가장
<\/P>많습니다.
<\/P>
<\/P>올 상반기에 접수된 각종 응급상담 건수
<\/P>천여건 가운데 4분의 1에 가까운 225건이
<\/P>이같은 내용입니다.
<\/P>◀SYN▶전화 내용
<\/P>
<\/P>울산시 소방본부 지령실에서 응급 조치를
<\/P>알려주는 간호사는 2명, 24시간 맞교대의
<\/P>힘든 일과지만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보람이
<\/P>우선입니다.
<\/P>◀INT▶박미영 119지령실 간호사
<\/P>
<\/P>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보호자를 최대한
<\/P>안심시키고 응급조치를 알려주는 119지령실의
<\/P>간호사들은 응급 환자의 지킴이가 되고
<\/P>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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