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달동안 계속된 장마가 물러간 오늘(7\/26)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은 23.7도까지 올라가는 비교적 서늘한 날씨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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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진하해수욕장 등에는 여름 휴가를 맞아 전국에서 찾아 온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장마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던 인근의 상가에도 모처럼 많은 손님들이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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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복을 맞아 시내의 주요 음식점에는 삼계탕을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이기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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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휴일인 내일(7\/27)도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20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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