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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자대행사에 맡긴 여권 분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7-26 00:00:00 조회수 143

여행사가 비자 발급대행사에 맡긴 고객 여권

 <\/P>8장이 배달 과정에서 분실돼 경찰이 수사에

 <\/P>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(7\/25) 오전 부산 모 비자발급 대행사가

 <\/P>탁송 서비스 업체를 통해 울산 모 여행사에

 <\/P>보내진 여권이 탁송 배달원이 문이 닫혀 있는 여행사 현관에 두고 가는 바람에 분실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탁송업체 배달원과 여행사

 <\/P>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, 여권을 노린 전문 절도범들의 소행일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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