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말 삼성홈플러스 남구점이 문을 연 이후 대형할인점의 고객이 재편돼 매출액 3위였던 메가마트가 1위로 올라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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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삼성홈플러스 남구점이 롯데마트와 삼성홈플러스 울산점의 시장을 잠식한 반면
<\/P>메가마트는 지난 4월부터 24시간 영업에 들어가면서 최근 3개월 동안 매출이 6%나 늘어났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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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2년 가까이 변화가 없었던
<\/P>롯데마트 - 삼성홈플러스 중구점 - 메가마트 순이었던 대형 할인점 매출액이 메가마트 - 롯데마트 - 삼성홈플러스 중구점 - 남구점 순으로 바뀌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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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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