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온산공단 기업체들의 지난달 가동률과 생산액이 노사분규와 내수부진 등의 영향으로 지난 5월에 비해 떨어졌지만 1년전에 비해서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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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울산과 온산공단 기업체들의 지난달 가동률은 82.8%로 5월에 비해서는 3%포인트가 줄었으나 지난해 6월보다는 9.6%포인트가 높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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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생산액도 5조4천900억원으로 5월보다는 3.5% 줄었으나 지난해 6월보다는
<\/P>21.2%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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