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글로벌 채권단이 어제(7\/24) 다시 법정관리 수순을 밟기로 하자 SK주식회사는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밝히면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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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주식회사는 SK 폴을 달고 있는 천100여개 주유소 가운데 SK글로벌 소유의 주유소가 800여개가 넘어, SK글로벌의 향방에 따라 시장 공급처를 대거 잃을 수도 있다며 걱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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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신인도 하락으로 원유 수급에도
<\/P>차질을 빚고 있는 SK주식회사는 SK글로벌 사태가 해결되기 전까지 계속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실정이어서 울산 경제에도 악영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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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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