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대형할인점이 이미 포화상태라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할인점 추가입점을
<\/P>모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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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와 삼성이 유일하게 대형할인점이 없는 동구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부지 물색에 나서고 있으며 중앙농협과 배원협이 공동으로 범서지역에 대형 하나로 마트 설립을
<\/P>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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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월마트가 남구 무거동 지역에 2호점을 낼 계획인 가운데 신세계 이마트가 삼산동에,
<\/P>LG가 옥동에 할인점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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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대형할인점은 현재 8개에서 내년에는 10개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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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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