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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가 파업을 한달 넘겼지만 전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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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피해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2조원에 이르고 있고, 해외생산기지도 가동중단 위기에 몰렸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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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용 차량들이 대기하는 자동차 선적부두가 절반이 넘게 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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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현대차 파업사태가 한달을 넘어서면서 수출차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얘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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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완제품 수출도 문제지만 부품도 수출이 안되다보니 해외생산기지도 가동중단 위기에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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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간 50여만대를 생산하는 터키와 인도, 중국 공장은 현대차의 파업때문에 엔진과 부품을 공급받지 못해 일부 조립라인에서 생산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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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다음주 휴가에 들어가며 휴가가 끝나는 8월 초에는 또 다시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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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앞으로 생산차질은 더욱 늘어날수 밖에 없고 해외공장의 가동중단도 시간문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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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노진석 현대차 홍보팀장
<\/P>(고객 이탈,, 해외공장도 생산차질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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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정이 이렇지만 현대차 파업사태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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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헌구 현대차 노조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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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이 장기화로 접어들면서 수출전진기지인 해외공장마저 가동중단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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