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울산지역에서 익사사고가 잇따르자
<\/P>경찰이 위험지역 17곳에 위험내용 등을 알리는
<\/P>플래카드를 내걸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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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무등교 아래 등 피서객이 많이 찾고 익사사고 위험이 높은 17곳에 플래카드를 내걸고 익사사고
<\/P>위험지역 61곳을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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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61곳의 위험지역 가운데 위험
<\/P>경고판이 설치돼 있지 않은 4곳에 추가로
<\/P>위험 경고판을 설치하고 나머지 57곳의
<\/P>경고판도 일제히 정비하기로 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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