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(7\/23)밤 11시쯤 중구 태화동 태화교 인근에서 술에 취해 강을 수영해 건너려던 안산시 와동 40살 임모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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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임씨가 직장 동료 36살 김모씨와 술을 함께 마신 뒤 태화강 건너기 시합을 하던 중 수영 미숙으로 물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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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119구조대와 경찰은 밤샘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실종된 임씨를 찾지 못했으며 오늘(7\/24) 오전 8시 반부터 수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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