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조타운 유치를 놓고 자치단체간 경쟁이
<\/P>치열한 가운데 울산지법이 기존 5군데의
<\/P>후보지 외에 2-3군데 후보지를 추가해
<\/P>검토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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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법원은 남구와 중구 등 5군데 청사이전 후보지에 대해 현장실사를 벌였지만 보다 나은 청사 후보지가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는
<\/P>의견이 많아 각 구.군으로부터 다음달까지
<\/P>후보지를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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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청사이전 후보지
<\/P>선정에 관한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할
<\/P>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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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법원은 청사이전을 둘러싸고 부동산 투기가
<\/P>과열될 조짐이 이는 등 부작용이 많아
<\/P>추가 후보지 접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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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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