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공사장에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
<\/P>주민의 항의가 이어지면서 공사가 중단되는
<\/P>사태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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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23) 오후 1시 반쯤 중구 반구동
<\/P>유로캐슬 공사장에서 48살 전모씨가 아파트
<\/P>공사로 생긴 주택의 균열에 대한 보상과
<\/P>대책마련을 요구하며 1시간 반동안 5미터
<\/P>높이의 중장비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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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행사인 보산주택은 전씨 뿐만 아니라 공사로 인해 피해를 본 다른 주민들에 대해서도 보상을 할 방침이며 합의금은 주민들과 조율을 할
<\/P>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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