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3) 새벽 3시 반쯤 울주군 범서읍
<\/P>천상리 입구에서 택시에 타고 있던 30대 남자가 갑자기 흉기로 택시기사 54살 조모씨의 어깨를 찌른 뒤 현금 15만원과 무전기를 훔쳐
<\/P>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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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달아난 30대의 남자의 몽타쥬를 만들는 한편,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이 남자의
<\/P>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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