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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머지않아 울산지역에도 운동장이 아예 없는
<\/P>미니학교가 선보일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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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학교부지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자
<\/P>이와같은 다양한 형태의 학교설립을
<\/P>추진하기로 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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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교육부의 학급당 학생수 30명 이하
<\/P>감축방침에 따라 오는 2천10년까지 울산지역에 신설예정인 학교 수는 초,중,고등학교를 모두 합해 무려 100개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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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년 10개 이상의 학교를 신설해야 한다는
<\/P>얘기지만,문제는 학교를 지을 땅이 턱없이
<\/P>부족하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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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학교부지 매입이 어려운 도심지역 등에는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학교신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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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먼저 학교 신설이나 증설이 어려운
<\/P>도심지에는 학급수가 적은 소규모 학교를
<\/P>설립하고,부지매입의 어려움을 감안해 빌딩형 또는 운동장 없는 학교 설립 등도 검토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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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운동장 대신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방안도
<\/P>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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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교육 수혜자인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
<\/P>운동장이 없는 미니 학교의 설립이 아직 낮설게 느껴질 수 밖에 없어 시행 과정에서 논란이
<\/P>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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