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과 울산시 그리고 한전은 최근 차량이
<\/P>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
<\/P>온산 국가산업단지도로에 대해 안전조치를
<\/P>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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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울산시와 협조해 곡각지점에 대해 안전휀스를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턱
<\/P>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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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울산시는 장기적으로 사고위험을 줄이기 위해 현재 에스자 커브인 이 도로를 직선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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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전력은 전신주가 잇따라 부서지면서
<\/P>발생하는 정전사고를 없애기 위해 이 구간에
<\/P>대해 지중화 공사를 하기로 하고 현재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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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곳 도로에서는 지난 6일과 13일, 그리고
<\/P>어제(7\/22)까지 세차례나 차량이 전신주를
<\/P>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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