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신정동 한국은행 울산지점 사택부지에
<\/P>신청된 28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신축 계획이
<\/P>울산시 건축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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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건축심의위원회 관계자는 지진 등에
<\/P>대한 구조안전 검토가 부족하고 주택가 한복판
<\/P>건물로 비좁은 진입로 등이 부결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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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중구 남외토지구획정리지구내 900세대
<\/P>규모의 아파트 단지 조성 계획은 통과 결정이
<\/P>내려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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