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지난 5월에 비해 17개 법인이 늘어난 62군데로 집계돼 올해 평균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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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설법인 가운데는 건설업이 21군데로 전체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으며, 제조업이 19군데, 서비스와 도소매업이 18군데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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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신설법인 가운데는 자본금이 1억원 이하인 업체가 38군데로 소규모 업체가 3분의 2 가량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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