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체는 각종 사회간접자본시설이
<\/P>대부분 개선되고 있지만 사회복지와 문화 등
<\/P>비경제부문 시설에 대해서는 큰 불만을 갖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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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기업체를 대상으로
<\/P>실시한 울산지역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
<\/P>만족도 조사결과 8개 항목 가운데 용수와 전력, 항만 등 3개 항목이 보통 이상의 점수를
<\/P>받았으나 도로와 항공, 물류 부문은 보통보다 평가가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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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10년전에 조사했던 6개 항목 가운데 철도를 제외한 도로, 용수, 항공, 항만, 전력은 모두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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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사회복지와 문화시설 등 비경제부문은 다른 항목에 비해 만족도가 낮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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