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1)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
<\/P>덕신리 국가산업단지 도로에서 58살 김모씨가 몰던 트레일러 차량이 전신주를
<\/P>들이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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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전신주 1개가 부러지면서 덕신 일대 3천여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한동안 끊겨
<\/P>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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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김씨가 차선을 바꾸다 중심을 잃고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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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가 난 전신주는 최근 한달사이 차량이 들이받아 3번이나 부러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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