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의 주요 수출국 순위가 지난해부터 중국이 일본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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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천1년까지만 하더라도 울산지역의 주요 수출국은 미국, 일본, 중국의 순위였으나 지난해는 미국, 중국, 일본의 순으로 바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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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올들어 지난 5월까지의 수출실적도 미국, 중국, 일본의 순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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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수출국 순위가 중국이 일본을 앞지른 것은 석유화학과 자동차, 선박 등의 수출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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