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들의 전화친절도 점수는 1인 1전화번호
<\/P>여부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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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 5월 20일 시와 각 구.군의 전화친절도를 조사한 결과 공무원 개인 전화번호를
<\/P>가진 울산시의 전화친절도가 가장 높게
<\/P>나타났고 남구와 울주군이 최하위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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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부서별로 2개 안팎의 전화번호가 사용돼
<\/P>민원인들의 전화 문의가 많은 남구와 울주군은
<\/P>장기간 통화중이거나 공무원과의 통화에
<\/P>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전체 친절도가 낮게
<\/P>나타난 것으로 분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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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남구청은 다음달중으로 1인 1전화번호
<\/P>부여 사업을 마치기로 했으며 울주군은 조만간
<\/P>전화친절도 불시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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