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 피항시설이 모자라 태풍 등 재해가
<\/P>나면 선박파손 등 피해가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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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울산항에는
<\/P>해양수산부가 관리하는 1종 어항 2곳과
<\/P>울산시가 관리하는 2종 어항 6개소 등
<\/P>모두 25개 어항에 선박 1천467척이 등록돼
<\/P>조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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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태풍 때 비교적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는 곳은 동구 방어진항과 북구 정자항,
<\/P>남구 장생포항 등 3개소로 이 곳의 선박계류
<\/P>수용능력이 천여척 밖에 되지않아 나머지
<\/P>어선 400여척은 다른 지역에 피항하는 등
<\/P>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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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 관계자는 울산은 선박수에 비해
<\/P>어항시설이 부족한 편이라면서 내년 말 완공
<\/P>예정으로 시행중인 울주군 서생면 신암과
<\/P>나사항의 확충공사가 끝나면 불편이 다소
<\/P>해소된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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