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18) 밤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
<\/P>큰길노래방 앞에서 이 마을 사는 47살 한동은씨의 두딸이 포항시 흥해읍 23살 김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에 치여
<\/P>언니15살 지영양이 병원으로 옮기던 도중 숨지고 동생 11살 민송양은
<\/P>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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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도로를 횡단하던
<\/P>한양 자매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
<\/P>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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