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18) 저녁 8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
<\/P>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윈드서핑을 하던
<\/P>부산시 수성수 35살 박모씨가 파도에 휩쓸려
<\/P>실종됐습니다.
<\/P>
<\/P>목격자들에 따르면 실종된 박씨가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-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었지만 무리하게 바다로 나갔다가 높은 파도에 휩쓸렸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해경은 날이 밝는대로 주변 해역을 상대로
<\/P>수색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.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