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하루 동안만 73밀리미터의 장대비가
<\/P>퍼부우며 울산에서도 곳곳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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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낮 1시쯤 남구 야음1동 소방도로변에서
<\/P>토사가 흘러 내려 주차돼 있던 차량 3대를
<\/P>덮치고 이 일대 통행이 한동안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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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정오쯤에는 시간당 10밀리미터가 넘는
<\/P>장대비가 쏟아지며 상습 침수지역인 북구
<\/P>효문사거리와 울산역 앞 등이 차량바퀴가
<\/P>잠길 만큼 물이 불어났고 동구 방어진
<\/P>순환도로도 불어난 물에 잠겨 버려 차량통행에
<\/P>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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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에 발효됐던 호우경보는 오후 2시를
<\/P>기해 해제됐으며 울산지방은 주말과 휴일에도
<\/P>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내리는 날씨를 보일
<\/P>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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