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집중호우 따른 비 피해 잇따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7-18 00:00:00 조회수 28

오늘 하루 동안만 73밀리미터의 장대비가

 <\/P>퍼부우며 울산에서도 곳곳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낮 1시쯤 남구 야음1동 소방도로변에서

 <\/P>토사가 흘러 내려 주차돼 있던 차량 3대를

 <\/P>덮치고 이 일대 통행이 한동안 중단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정오쯤에는 시간당 10밀리미터가 넘는

 <\/P>장대비가 쏟아지며 상습 침수지역인 북구

 <\/P>효문사거리와 울산역 앞 등이 차량바퀴가

 <\/P>잠길 만큼 물이 불어났고 동구 방어진

 <\/P>순환도로도 불어난 물에 잠겨 버려 차량통행에

 <\/P>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에 발효됐던 호우경보는 오후 2시를

 <\/P>기해 해제됐으며 울산지방은 주말과 휴일에도

 <\/P>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내리는 날씨를 보일

 <\/P>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.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