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속노조 울산지부도 오는 21일과 22일
<\/P>이틀간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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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중앙교섭의 합의안 가운데 현대차 등 대기업 임단협안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단서조항에 문제가 있다며 이틀간 전면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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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협상이 중단됐던 LG화학 노사도 오늘(7\/18) 오후 3시 본관에서 다시 협상을 재개했으나 의견차만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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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잠정합의안이 부결됐던 금강고려화학이
<\/P>조합원 56% 찬성으로 협상안을 가결시켰으며, 울산지역 보건의료노조 가운데 울산병원이 마지막으로 기본급 7% 인상을 골자로 임금협상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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