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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공원 공장 임대 논란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7-17 00:00:00 조회수 190

현대미포조선이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를 공장용지로 빌려 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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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미포조선은 오는 2010년까지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 3만평을 빌려 용접장과 자재 야적장으로 쓸 경우 700명에서 천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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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대해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민자 유치를 통한 장생포 해양공원 조성은 주민과의 약속이어서 쉽게 임대해 줄 수는 없다는 입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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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해양공원 조성이 추진될 경우 2010년 이후에는 언제든지 철거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다시 전환되기 쉽지 않고, 특정기업체에 대한 특혜시비까지 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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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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