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관을 직접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울산지역 공공도서관들이,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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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부도서관은 전 지역을 1주일 기간으로
<\/P>순회하는 이동 도서관을 운영해 올 상반기에만 2만2천여명의 주민들에게 4만5천여권의 도서를 대출해 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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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장애인들에게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책을 빌려주는 한편 시각 장애인에 대해서는
<\/P>전화 신청을 받아 녹음도서를 우편으로 발송해 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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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른 도서관들도 각 기관이나 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집단으로 책을 빌려주는 순회문고를 운영하는 등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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