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상반기 울산지역에서는 463건의 화재가
<\/P>발생해 5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을 입는
<\/P>인명피해와 13억4천1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
<\/P>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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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같은 화재발생은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발생건수는 23.2%
<\/P>감소했으나 재산피해는 5.2%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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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발생원인은 전기 관련이147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담배 56건, 불장난 42건, 불티 29건,
<\/P>방화 27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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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소별로는 주택.아파트화재가 122건으로
<\/P>가장 많았고 차량화재 80건, 공장.작업장 44건, 점포 39건, 음식점 33건 순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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