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을 스치고 지나간 제6호 태풍
<\/P>"소델로"로 피해시설 복구에 45억2천200만원의
<\/P>울산시 예산이 지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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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해 복구 지원 분야를 보면 수리 시설이
<\/P>31군데에 17억천만원으로 가장 많고
<\/P>다음으로 도로와 교량 4개 구간 2억4천만원,
<\/P>임도 7개 구간 1억7천만원 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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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농경지 매몰 1.27㏊에 875만원,
<\/P>농작물 피해 2.23㏊ 377만원, 주택피해 1동
<\/P>60만원,위로금 지급 2가구 1천500만원 등이
<\/P>책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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