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로 9년 연속 임금협상을 무분규 타결한
<\/P>현대중공업 노사가 공동으로 성대한
<\/P>노조창립 기념행사를 마련해, 신노사문화의
<\/P>장을 열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현대중공업에 따르면 노사는 오는 25일
<\/P>노조창립 16주년을 맞아 공동으로 근로자와
<\/P>가족,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‘현중가족
<\/P>한마당 큰잔치‘를 열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 행사는 4시간여 동안 사내에서 우수조합원 표창, 사우가족과 주민 노래자랑,초청가수
<\/P>공연, 야외 생맥주파티 등 다양하고 풍성하게 꾸며지며 오는 18일부터 사업부별로 노래자랑 예선이 시작됩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