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늘(7\/15)은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
<\/P>6년이 되는 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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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무엇이 달라졌고 광역시다운
<\/P>면모를 갖추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
<\/P>( ), ( ) 두 기자가
<\/P>차례로 보도합니다.
<\/P> ◀VCR▶
<\/P> <\/P>인구는 100만9천여명, 6년이 된 현재 인구는 106만9천여명으로 6만명이 늘었습니다. <\/P> <\/P> <\/P>것이 1조5천800억원으로 82%나 증가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자본분야 국가시행 사업비도 광역시 승격 이후 <\/P>5천억원대로 10배 이상 늘어났습니다. <\/P> <\/P> <\/P>2천1년 기준 27조2천억원으로 승격 이후 28%나 증가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수치를 종합한 외형적인 성장세는 <\/P>전국 16개 시.도 가운데 경기도와 대전광역시 다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그러나 대학 교육의 경우 4년제 대학 1개교와 <\/P>2년제 대학 2개교로 인구 2-30만 규모의 <\/P>중소도시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격상이 시급한 과제입니다. <\/P> <\/P>또 광역시 승격으로 무더기 내부 승진이 이어진 <\/P>공무원 사회를 포함해 문화예술 등 사회 각계 각층의 인적자원도 다른 광역시에 비해 열악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이밖에도 도로율과 도서관, 1인당 공원면적, <\/P>연구개발 투자비 비율 등도 다른 광역시 수준에 <\/P>크게 미달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광역시 승격 6년, 하지만 시민들의 삶의 질이 <\/P>광역시 수준으로 격상되기까지에는 더 많은 <\/P>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상탭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