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지난 2천1년 자체 개발한
<\/P>힘센엔진을 선박의 추진용으로 생산하는데
<\/P>성공했습니다.
<\/P>
<\/P>오늘(7\/15) 시운전에 성공한 현대중공업의
<\/P>이 엔진은 3천마력급 `힘센엔진‘으로
<\/P>순수 국산엔진의 선박 추진용 국내외시장
<\/P>진출기반을 마련했습니다.
<\/P>
<\/P>`힘센엔진‘은 환경친화형 엔진으로 대형 선박의
<\/P>발전용이나 육상 발전용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200여대 수주실적을 올렸으나 선박의
<\/P>추진용으로 채택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
<\/P>어업지도선의 추진용으로 탑재될 예정으로
<\/P>현재 6대가 제작중에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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