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전국의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의 전체 매출은 늘어났으나 울산지역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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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의 전체 매출은 5천2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천663억원에 비해 8%가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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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같은 기간 전국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의 매출은 15조4천700억원으로 전체 매장 확대에 따라 지난해보다 4%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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