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말까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울산 등
<\/P>남부지방의 경우 여름방학은 길게 하고,
<\/P>상대적으로 추위가 심하지 않은 겨울방학을
<\/P>줄여 수업일수를 신축성있게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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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부모단체 등에 따르면
<\/P>울산의 경우 늦더위가 심한데다,초등학생과
<\/P>중.고등학생 자녀를 함께 둔 맞벌이 부부 등의
<\/P>고충을 감안해 중,고교의 방학일정을 초등학교의 마찬가지로 8월말까지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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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모자라는 수업일수는 상대적으로 추위를
<\/P>견딜만한 겨울방학기간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이 제시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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