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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정전되는 사태가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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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발생한 곳과 같은 장소인데다 위험한 곡각지점으로 빗길운전에는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곳입니다.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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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13) 새벽 3시쯤, 빗길을 달리던 소나타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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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신주 2개가 잇따라 부서졌고 이 일대 3천여가구는 순식간에 암흑으로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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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량은 휴지처럼 부서져 논 바닥에 처박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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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사고가 난 곳은 일주일전 사고가 난 곳과 같은 자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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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서진 전신주들은 지난주 사고 후 새로 세운 전신주로 일주일만에 또 다시 부서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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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를 낸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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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경찰관계자 -- 씽크
<\/P>(차에서 술냄새, 집에 연락했더니 안들어왔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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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가 난 곳은 급커브 지점으로 평소에도 사고 위험이 높은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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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한전관계자-- 씽크
<\/P>(음주후 빗길에 미끄러지면서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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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12) 사고로 3천여가구가 한시간동안 정전이 됐으며 국가산업단지도로는 오전내내 차량통행이 제한됐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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