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3) 오전 7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하대 마을 앞 회야강에서 부산시 기장군 24살 김모씨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수중보를 지나다 급류에 휩쓸려 30m 하류로 떠 내려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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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 직후 119 구조대가 출동해 40분만에 김씨와 조수석에 앉아 있던 34살 박모씨 등 2명을 구조했지만 불어난 물로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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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물이 불어난 수중보를 무리하게 지나려다 급류에 휩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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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울산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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