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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구 공영주차장 운영횡포 단속안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7-13 00:00:00 조회수 149

얼마전 경매를 통해 운영권이 바뀐 남구

 <\/P>공영주차장 운영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만이

 <\/P>높지만 남구청은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 삼산동 평창2차아파트 앞 주차장에 한달에

 <\/P>8만원을 내고 월 주차를 해 오던 안모씨는

 <\/P>7월1일자로 위탁 운영자가 바뀐 이후 남은 기간 만큼 환불도 받지 못한 채 월 주차 이용이

 <\/P>불가능 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대책마련을

 <\/P>호소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남구청은 7월 이전에 위탁 운영을

 <\/P>해 오던 운영자가 시민들과 사기 계약을 한

 <\/P>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기존 운영자와

 <\/P>연락해 환불토록 하겠다고만 밝힐 뿐 실질적인

 <\/P>해결책은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.@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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