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 경매를 통해 운영권이 바뀐 남구
<\/P>공영주차장 운영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만이
<\/P>높지만 남구청은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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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삼산동 평창2차아파트 앞 주차장에 한달에
<\/P>8만원을 내고 월 주차를 해 오던 안모씨는
<\/P>7월1일자로 위탁 운영자가 바뀐 이후 남은 기간 만큼 환불도 받지 못한 채 월 주차 이용이
<\/P>불가능 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대책마련을
<\/P>호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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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남구청은 7월 이전에 위탁 운영을
<\/P>해 오던 운영자가 시민들과 사기 계약을 한
<\/P>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기존 운영자와
<\/P>연락해 환불토록 하겠다고만 밝힐 뿐 실질적인
<\/P>해결책은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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