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서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MBC의 프로그램
<\/P>느낌표가 5월의 도서로 선정한 "가방 들어주는 아이"의 작가 고정욱씨가 오늘(7\/12) 오후
<\/P>남구 삼산동 프라우메디 병원에서
<\/P>독자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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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작가와의 대화에는 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참석해,삶의 목표와 인생에 있어서의
<\/P>선택 등 작품에 담겨진 내용에 대해 토론을
<\/P>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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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가방 들어주는 아이"는 장애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로 아동 문학으로서는 보기 드문 작품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\/\/
<\/P>(오후 3시 프라우메디 병원 1층,촬영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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