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올해 평균 땅값 상승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아주 낮지만 남구 일부 지역은
<\/P>평균 상승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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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의 올해 전국 공시지가 조사 결과
<\/P>울산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1.75%로 7대 도시
<\/P>가운데 광주 1.03% 다음으로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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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평균 상승률은 9.2%이며, 서울은 21.5%, 인천은 11.5%, 부산은 3.3%가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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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에서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거나
<\/P>신규 주택단지가 된 남구 무거동과 삼산동,
<\/P>달동, 옥동 등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12%인
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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