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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)이제는 한 마음으로...

입력 2003-07-09 00:00:00 조회수 49

◀ANC▶

 <\/P> 사천과 남해를 잇는 연륙교의 통합명칭이

 <\/P>마침내 ‘창선-삼천포대교‘로 확정됐습니다.

 <\/P>양 시군은 그동안의 갈등을 끝내고

 <\/P>지역발전과 관광홍보 효과를 높이는 데

 <\/P>서로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.

 <\/P>

 <\/P> 강윤석 기자!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연륙교의 통합명칭이 ‘창선-삼천포대교‘로 확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사천과 남해는 각각

 <\/P>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반응입니다.

 <\/P>

 <\/P> 아쉽기는 하지만

 <\/P>‘창선‘과 ‘삼천포‘라는 대표적인 지명을

 <\/P>모두 살렸다는 점에는 만족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이를 계기로 주민들은

 <\/P>다시 정겨운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랬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 양 시군은

 <\/P>‘한려대교‘와 ‘남사대교‘

 <\/P>‘삼천포대교‘와 ‘창선연륙교‘ 등의 명칭을 놓고 수년 동안 지루한 소모전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올해 초 ‘이순신대교‘등

 <\/P>제3의 명칭이 거론됐지만

 <\/P>이 마저도 무산되고 말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 (S\/U)

 <\/P> 첨예한 갈등이 빚어지면서

 <\/P>우리나라 최대의 연도연륙교는

 <\/P>이름도 없는 가운데

 <\/P>지난 4월 개통식을 맞기도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통합명칭이 없어 관광홍보 등에

 <\/P>차질이 빚어지자

 <\/P>사태를 안타깝게 여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

 <\/P>이름 짓기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우여곡절끝에 제3자의 주선으로

 <\/P>통합명칭이 지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 뒤늦게라도 통합명칭이 지어져

 <\/P>그동안 실추됐던 이미지도 점차 되살아날 전망입니다.

 <\/P> MBC뉴스 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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