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 사천과 남해를 잇는 연륙교의 통합명칭이
<\/P>마침내 ‘창선-삼천포대교‘로 확정됐습니다.
<\/P>양 시군은 그동안의 갈등을 끝내고
<\/P>지역발전과 관광홍보 효과를 높이는 데
<\/P>서로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.
<\/P>
<\/P> 강윤석 기자!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 연륙교의 통합명칭이 ‘창선-삼천포대교‘로 확정됐습니다.
<\/P>
<\/P> 사천과 남해는 각각
<\/P>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반응입니다.
<\/P>
<\/P> 아쉽기는 하지만
<\/P>‘창선‘과 ‘삼천포‘라는 대표적인 지명을
<\/P>모두 살렸다는 점에는 만족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이를 계기로 주민들은
<\/P>다시 정겨운 이웃사촌이 되기를 바랬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 ◀INT▶
<\/P>
<\/P> 양 시군은
<\/P>‘한려대교‘와 ‘남사대교‘
<\/P>‘삼천포대교‘와 ‘창선연륙교‘ 등의 명칭을 놓고 수년 동안 지루한 소모전을 벌였습니다.
<\/P>
<\/P> 올해 초 ‘이순신대교‘등
<\/P>제3의 명칭이 거론됐지만
<\/P>이 마저도 무산되고 말았습니다.
<\/P>
<\/P> (S\/U)
<\/P> 첨예한 갈등이 빚어지면서
<\/P>우리나라 최대의 연도연륙교는
<\/P>이름도 없는 가운데
<\/P>지난 4월 개통식을 맞기도 했습니다.
<\/P>
<\/P> 통합명칭이 없어 관광홍보 등에
<\/P>차질이 빚어지자
<\/P>사태를 안타깝게 여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
<\/P>이름 짓기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 우여곡절끝에 제3자의 주선으로
<\/P>통합명칭이 지어졌습니다.
<\/P>
<\/P> 뒤늦게라도 통합명칭이 지어져
<\/P>그동안 실추됐던 이미지도 점차 되살아날 전망입니다.
<\/P> MBC뉴스 ......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