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9) 새벽 3시 15분쯤 중구 다운동 38살 박모씨가 술에 취한 채 구삼호교에서 5미터 아래 태화강으로 뛰어내려 자살을 시도하다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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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박씨가 자살을 시도할 때 함께 있었던 친구 지모씨로부터 ‘안좋은 일이 있었다‘는 진술을 확보하고 박씨가 깨어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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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울산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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