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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법조타운 이전유치를 놓고 지역 국회의원들이
<\/P>서로 자기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며
<\/P>때 아닌 자존심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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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의 이모저모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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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법조타운 이전이 최근 거론되자
<\/P>울산지역 국회의원들간에 유치 대리전이
<\/P>전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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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최병국 의원은 법조타운은 당연히
<\/P>현재의 남구에 이전확장해야 한다는 견해를
<\/P>피력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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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맞서 중구 정갑윤 의원은 지역 균형발전을
<\/P>위해서는 법조타운 중구 이전은 불가피한
<\/P>선택이 아니냐며 목청을 높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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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현재의 법원, 검찰청을
<\/P>그대로 둔 상태에서 확장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어 유치전 양상이
<\/P>국회의원간 대리전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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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시지부가 당정협의회를 앞으로
<\/P>정례화하는 방안을 마련중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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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로서는 당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데 대해 나쁠 것이 없다는 반응이지만 자칫 시 현안을 두고 주도권 싸움이나 당의 간섭으로 비쳐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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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선을 앞두고 정치권밖 신당 추진세력이
<\/P>개혁신당 추진연대회의를 결성함에 따라
<\/P>울산정치개혁추진위원회 진영우 운영위원장도
<\/P>공동대표 50인에 참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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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대회의는 앞으로 기존 정당 개혁파 의원들이 참여하는 신당창당의 절차를 밟기로 해
<\/P>울산지역에서도 총선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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