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경찰제 시작 한달을 맞아 울산지방경찰청이
<\/P>현장대응력은 나아진 반면 인력조정 등의
<\/P>문제는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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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이 지역경찰제를 시범운영한 결과
<\/P>경찰력의 보다 효율적인 운용으로 사건.사고
<\/P>발생시 현장대응력이 좋아져 공무집행 방해와 강.절도사건이 지역경찰제 실시 이전보다
<\/P>9.6%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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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민원담당관과 순찰지도관 등의
<\/P>과다배치로 도보순찰 감소에 따른 인력조정과
<\/P>관할구역이 넓어져 출동시간이 늦어지는 등은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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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경찰은 현재 특수 파출소로 분리해
<\/P>운영하는 강동파출소처럼 서생과 두동, 두서
<\/P>파출소는 분리해 운영하고 실질 순찰인력을
<\/P>확충하는 등의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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