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 중순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
<\/P>시작되면 유해성 적조가 또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관계 기관이 사전 대책마련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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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울산해양청 등 9개 적조 방제 기관과 단체는 오늘(7\/4) 오후 2시 울산수협에서
<\/P>간담회를 갖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화해
<\/P>초기에 방제작업을 벌여 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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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는 7일부터 24개 양식장을 대상으로
<\/P>적조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고 이달 중순부터는 지역별 어업인 순회 간담회를 개최해 적조
<\/P>발생시 대처방안 등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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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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