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7\/4) 출범 예정인 울산시 노사정협의회에
<\/P>민주노총이 참가하지 않기로 해 노사정협의회가
<\/P>제 역활을 다할 수 있을 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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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내일(7\/4) 출범
<\/P>예정인 울산시 노사정협의회에 공식적인 대표를
<\/P>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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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노동계에서는 현대자동차와
<\/P>현대중공업 등 대규모 사업이 대부분 소속돼
<\/P>있는 민주노총의 불참으로 노사정협의회가
<\/P>제 기능을 다할 수 있을 지 의문스럽다고
<\/P>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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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민주노총이 불참하더라도
<\/P>근로자측 대표로 한국노총 울산본부 신진규
<\/P>의장을,사용자측 대표로 고원준 울산상의
<\/P>회장과 류기석 울산.양산 경영자총협회 회장을 각각 위촉해 노사정협의회를 출범시키기로
<\/P>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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