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이상록 경사와
<\/P>울산경찰청 방범과 여성청소년계 한광훈 경장이
<\/P>울산지방경찰청이 선정한 올해 2차 자랑스러운
<\/P>경찰관에 선발됐습니다.
<\/P>
<\/P>이 경사는 지난 5월25일 중구 성남동에서
<\/P>발생한 뺑소니 사건을 현장에 남겨진 피의자의 머리카락 유전자 감식을 통해 19일만에
<\/P>피의자를 검거했으며, 한 경장은 헤어지자는
<\/P>애인의 나체 사진 등을 인터넷에 올린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가 인정됐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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